눈물과 땀의 결실 “노력”
눈물과 땀의 결실 “노력”
  • 고영준 기자
  • 승인 2018.12.24 1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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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금암동에 위치한 한 무용학원은 이 달 19(), 20() 이틀 동안 학생의 무용발표 형식으로 학부모 참관수업을 개최하였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보는 듯 학원에서도 일 년 동안 아이들의 수행수준을 부모님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동시에 아이들이 많은 관중 앞에 서서 무용을 하고 자신감도 항상 시킬 수 있다.

 

학원 아이들은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초보자부터 전공자까지 모두 발표 시작 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많은 양의 운동도 불구하고 땀을 흐리면서 동작을 완벽하게 표현하려고 노력을 하였다. 물론 아이들은 중간에 실수도 있었지만 부모님의 포용한 박수와 격려한 미소에는 수줍지 않고 잘 마무리 하였다.

 

발표가 다 끝날 때 참관한 부모님들이 모두 일동기립 박수를 하였다. 숨이 차고 땀을 뻘뻘 흘렸지만 그래도 미소를 지어주는 아이들한테 감동을 받았기 때문 아닐까 한다. 또한 아이들이 많은 땀과 노력한 연습 끝에 부모님의 긍정적인 박수와 미소에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생기고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겠다는 원동력도 될 것이다.

오소림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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