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소방서, 제19호 태풍 ‘솔릭’ 피해 쓰러진 나무제거 활동
계룡소방서, 제19호 태풍 ‘솔릭’ 피해 쓰러진 나무제거 활동
  • 천준희
  • 승인 2018.08.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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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호 태풍 '솔릭'으로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있는 계룡소방서 대원
제 19호 태풍 '솔릭'으로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있는 계룡소방서 대원

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으로 인해 쓰러진 나무로 불편을 겪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활동을 벌였다.

 

23일 계룡시 두마면 입암리 뒷산에 쓰러진 나무로 인해 주택에 위협받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현장 출동하여 가반식윈치(수동식), 로프, 체인톱 등을 활용하여 쓰러진 거대 나무를 제거해 안전한 장소로 이동조치 했다.

 

양승규 구조대원은 "태풍으로 인한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지거나 간판 등이 옥외 광고물이 흉기로 돌변할 수 있다""발견 즉시 119 등에 연락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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